아트설교연구원 설교시리즈 4
설교트렌드
2027
변화시키는 설교
김도인 외 11인 지음
글과길
아트설교연구원 설교시리즈 4 · 글과길

설교는 정보 전달이 아니라,
존재의 변화다.

AI가 설교를 대신 쓰는 시대, 설교자는 무엇으로 청중을 변화시킬 것인가. 12인의 현장 목회자가 '변화시키는 설교'를 한 권에 담았다.

김도인 외 11인 지음 · 글과길 출판사
아트설교연구원 설교시리즈 4

설교트렌드 시리즈, 네 번째 여정

2025
설교트렌드 2025
들리는 설교
2025
살리는 설교
살리는 설교
2026
설교트렌드 2026
말하는 설교
2027
설교트렌드 2027
변화시키는 설교

이런 분께 닿는 책입니다

설교가 청중의 삶을 바꾸지 못한다는 고민을 안고 있는 현직 목회자

매주 설교를 하지만 월요일이면 다짐이 증발하는 현실. "반창고가 아니라 수술이어야 한다"는 문장이 가슴에 닿는 분.

📖

정보 전달형 설교에서 존재 변화형 설교로 전환하려는 신학생·부교역자

강단에 서기 전, 설교의 과녁이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미리 세팅하고 싶은 분.

🧠

AI 시대 설교의 방향성을 탐구하는 설교학 연구자

프롤로그와 에필로그가 AI와 설교의 관계를 정면으로 다룹니다. 뇌과학, 공감, 세계관, 존재론까지 35편의 다각 조명.

🤝

설교의 본질을 이해하고 목회자를 세워주고 싶은 교회 리더

"청중은 설교를 듣지 않고 사람을 듣는다." 설교자와 함께 걷는 교회 리더를 위한 관점.

한눈에 보는 책 구조

P

프롤로그 — 설교, AI에 위협받고 있다

설교자는 AI를 소비하는 소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김도인 목사
1

설교는 변화다

설교의 본질에 초점 — 존재론적 변화
1. 설교의 과녁: '정보'의 전달인가, '존재'의 전향인가 권오국 목사
2. 왜 설교로 청중을 변화시켜야 하는가? 김도인 목사
3. 설교로 삶을 변화시켜야 한다 허진곤 목사
4. 하나님과 만날 때 변화가 일어난다 김용대 목사
5. 말씀에 항복할 때 변화가 시작된다 석근대 목사
6. 설교자의 변화는 청중의 변화로 이어진다 박혜정 선교사
7. 존재론적 변화가 설교의 진정한 변화이다 이재영 목사
2

변화의 근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변화의 동력에 초점 — 사랑, 공감, 감동
1. 변화는 뇌로부터 시작된다 김선우 목사
2. 설교로 내적으로 충만해지면 변화가 급진적이다 이지철 목사
3.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면 변화가 뚜렷하다 이재영 목사
4. 청중의 변화는 강요가 아니라 공감될 때 가능하다 김인해 목사
5. 매주 설교에로의 감동이 변화된 청중을 만든다 이지철 목사
6. 거룩한 충격을 받으면 변화가 자연스럽다 김용대 목사
7. 공동체적으로 변화를 씨름할 때 변화가 지속된다 김선우 목사
3

청중은 설교로 변화되길 갈망한다

청중의 갈망에 초점 — 목마름과 기대
1. 청중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를 갈망한다 박혜정 선교사
2. 설교 내용이 어떠냐가 청중의 변화 갈망을 좌우한다 최승국 목사
3. 청중은 변화하지 않으면 완악해진다 김광균 장로
4. 청중은 설교로 자신의 변화를 갈망한다 이지철 목사
5. 매주 설교는 작은 변화가 지속적으로 만들어낸다 허진곤 목사
6. 청중은 설교가 하나님의 말씀과 삶의 다리가 되어주기를 갈망한다 이재영 목사
7. 청중은 설교로 삶에 영적 목마름이 채워지길 갈망한다 이지철 목사
4

변화는 변칙으로 안 된다

변화의 원칙에 초점 — 삶으로 증명
1. 설교자는 말보다 삶으로 변화시키려 해야 한다 김광균 장로
2. 말씀으로 세상적 욕망이 재설정되어야 한다 김선우 목사
3. 설교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정확하게 보는 시간이어야 한다 석근대 목사
4. 삶이 이원론이지 않아야 진짜 변화다 허진곤 목사
5. 하나님으로부터 나의 자녀라고 인정받아야 한다 김용대 목사
6. 세상으로부터 다르다고 인정받아야 한다 박혜정 선교사
7. 세계관의 변화를 통한 변혁적 설교 권오국 목사
5

변화는 탁월한 설교를 근간으로 한다

설교자의 자질에 초점 — 탁월함의 길
1. 설교자의 탁월한 설교가 변화도 탁월하다 김도인 목사
2. 설교자가 설교에 앞서 변화를 경험해야 한다 허진곤 목사
3. 설교자의 지성, 영성, 인격의 탁월이 특출 난 변화를 초래한다 박혜정 선교사
4. 설교자는 성경을 읽고, 설교를 쓴 것을 살아내야 한다 석근대 목사
5. 설교자는 성령의 역사에 반응이 탁월해야 한다 이재영 목사
6. '아하!'에서 그치지 않고 손뼉 칠 수 있는 탁월한 설교여야 한다 최승국 목사
7. 탁월한 설교자는 오랜 시간을 통해 만들어진다 김인해 목사
E

에필로그 — 청중을 변화시킬 수 있어야 설교자다

영혼을 살리는 설교자가 탁월한 설교자다 김도인 목사

강단에서 울린 한 줄

"설교는 반창고가 아니라 수술이어야 한다."
이지철 목사 · 3-4
"100점짜리는 책상에서, 120점짜리는 무릎에서 나온다."
김용대 목사 · 1-4
"설교자의 장작이 먼저 타올라야 청중의 장작에도 불이 옮겨붙는다."
이지철 목사 · 3-7
"AI가 만든 설교는 AI가 만든 것이지 설교자의 영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니다."
김도인 목사 · 에필로그
"청중은 설교를 듣지 않고 사람을 듣는다."
권오국 목사 · 1-1
"목사의 원고에서 피 냄새가 나야 성도의 가슴에 불이 붙는다."
이지철 목사 · 3-4

공저자 소개 — 이지철 목사

함께 쓴 저자들

김도인 목사

아트설교연구원 대표
프롤로그·에필로그 + 2편

권오국 목사

 
2편

허진곤 목사

 
4편

김용대 목사

 
3편

석근대 목사

 
3편

박혜정 선교사

 
4편

이재영 목사

 
4편

김선우 목사

 
3편

이지철 목사

품는교회 협동목사
웨이브 아카데미 강사
4편

김광균 장로

 
2편

최승국 목사

 
2편

김인해 목사

 
2편

프롤로그 — 설교, AI에 위협받고 있다

"AI로 만든 설교는 듣고 싶지 않습니다."

이것은 한 성도의 솔직한 고백이다. AI가 설교를 대신 써주는 시대, 설교자는 'AI의 목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목자'여야 한다.

설교자는 AI를 소비하는 소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AI를 지배할 수 있어야 한다. 설교자가 변하면 청중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한다.

거룩한 욕망을 품는 '호모 오렉시스(Homo Orexis)' — 이것이 AI 시대, 설교자에게 요구되는 정체성이다.

— 김도인 목사 · 아트설교연구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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